안성재, 원성에 힘입어 두쫀쿠 논란 종결 "레시피 A/S 최초"('안성재거덩요')[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1.14 19: 2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안성재 유튜브' 세프 안성재가 논란의 두쫀쿠 영상을 해명하고자 딸 시영 양과 함께 등장했다.
14일 공개된 안성재 유튜브에서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두란말이 A/S 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2월 안성재는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자녀들과 함께 만들었는데, 시영 양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채, 그것도 두바이 딱딱 강정을 만들어내 1만 3천 개가 넘는 댓글로 원성을 받았다.

딸 시영 양은 "댓글이 다 내 편을 들어줘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안성재는 "오늘은 시영이의 말대로만 할 것"이라면서 레시피에 간섭이 하고 싶었지만 내내 참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침내 시영 양의 엄격한 감독 하에 완성된 두쫀쿠는 완벽한 자태를 뽐내며 시영 양의 극찬을 받았다. 안성재는 몹시 행복해하며 "파는 게 맛있어, 아빠 게 맛있어?"라고 물었고, 시영 양은 "원래 아빠가 해준 건 다 맛있어"라는 말로 안성재의 입이 귀에 걸리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안성재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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