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어둠 속에서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변우석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블랙 슈트를 입고서 인형을 꼭 끌어안고 영화관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쭈구려 앉은 자세를 취해 웃거나 팔짱을 끼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무엇보다 변우석은 큰 키에 작은 얼굴과 함께 어두운 화면 속에서도 눈부신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190 중 제일 귀엽다”, “내가 저 곰돌이가 되고 싶다”, “눈부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로맨스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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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변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