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시도하는 이지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1.14 20: 04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11승 10패로 3위,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17승 4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세트 한국도로공사 이지윤이 서브를 하고 있다. 2026.01.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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