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투어스 동생 찾는다" 플레디스, 2026 오디션 개최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1.15 08: 13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K-팝의 미래를 이끌 주인공을 찾는다. 
플레디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오디션 ‘원더틴즈 인 코리아’(2026 PLEDIS AUDITION WONDER TEENS in KOREA) 개최 공지를 게재했다. 이번 오디션은 2008년 이후 출생자라면 국적과 성별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노래, 랩, 댄스, 모델, 연기 총 5개로 나뉜다. 잠재력과 개성을 인정받은 최종 합격자는 플레디스의 연습생이 돼 소속사의 수준 높은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지역별 접수 기간 내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오프라인 공개 오디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응시 가능하다. 오프라인 공개 오디션은 광주(2월 13일)를 시작으로 부산(2월 14일), 서울(2월 21~22일)에서 열린다. 

오디션 ‘원더틴즈 인 코리아’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레디스와 함께 미래를 그려갈 재능 있는 차세대 K-팝 스타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플레디스는 재능 있는 인재들을 최고로 빛나는 스타로 양성하겠다는 경영철학을 가진 레이블이다.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중문화의 영역을 확대한다는 목적 아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범주, 황민현, 세븐틴, TWS가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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