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챗지피티에 반말했다가 "AI가 처벌하면 어떡해"('공부완찐천재 홍진경')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1.15 19: 3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이 인공지능 발달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5일 홍진경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5년 남았다” 챗gpt보다 강력한 ‘이것’ 등장하면 가장 먼저 사라질 직업은?’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는 AI 뇌과학 등으로 유명한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였다. 김대식 교수는 “인류가 지난 기간 동안 인터넷에 올려둔 모든 글을 학습한 후 인공지능이 이해했다. 이제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을 안 하고 챗지피티에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그는 중요한 건 기계가 자율성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진경은 “전 챗지피티한테 반말을 하는데요”라며 운을 띄웠다. 그러자 김대식 교수는 “전 절대로 안 한다. 만약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면 존댓말 쓰는 저를 살려줄 수 있지 않냐”라고 말했고, 홍진경은 “카이스트 뇌 과학자가 이런 말 하니까 너무 무섭다”라며 소름 돋는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 유튜브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