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26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 모집한다 '60명 선착순'
OSEN 이후광 기자
발행 2026.01.16 14: 06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레드캡투어와 함께 2026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LG 트윈스 팬 60명이며, 접수는 19일 오전 11시부터 21일 오전 11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LG 트윈스 전지훈련 참관단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운영되며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팬 참여 프로그램이다. 2025시즌에 이어 올 시즌 2차 스프링캠프를 오키나와에서 진행하게 되면서 전지훈련지에서 팬들과 선수단이 다시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LG 트윈스 제공

2026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LG 트윈스 오키나와 전지훈련지를 방문해 연습경기 관람, 선수단과 함께하는 만찬,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참관단 전원에게는 기념품으로 2026시즌 LG 트윈스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모자와 티셔츠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홈페이지(www.lgtwins.com)와 모바일앱, SNS계정(www.youtube.com/LGTwinsTV, www.Instagram.com/lgtwinsbaseballclub)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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