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OK저축은행은 삼성화재전에서도 시즌 4번째 매진을 달성하며 뜨거운 홈 열기를 입증한 가운데, 최근 현대캐피탈전 3-0 셧아웃 승리를 포함해 홈 11경기에서 8승 3패의 압도적 강세를 바탕으로 신영철 감독 체제에서 11승 11패(승점 33점)로 5위를 달리고 있으며, 만원 관중 앞에서 삼성화재까지 잡아낼 경우 최근 3연승 흐름과 홈 2연승을 동시에 이어가며 플레이오프 진출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OK저축은행 차지환이 4세트 분위기 바꾸는 역전 블로킹 득점을 성공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1.17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