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민폐 승객에 참지 않고 분노했다.."저러다 죽지 않을까" 반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1.18 15: 27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기차 안 민폐 승객에 대한 걱정과 불만을 동시에 토로했다.
한혜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SRT 기차 안에서 화통 삶아먹은 듯이 코를 고는 옆사람. 화가 나다가도 저러다 죽지 않을까 걱정되네”라는 글을 남겼다.
기차에서 옆자리에 앉은 승객의 민폐에 분노하는 듯한 뉘영스였다. 하지만 이내 한혜연은 해당 승객의 건강을 걱정하는 내용을 뒷붙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도 공감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혜연은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40kg대의 몸무게를 유지하면서 늘씬한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인 채널을 통해서 패션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며 소통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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