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BNK는 시즌 첫 주말 백투백 일정을 앞두고 전날 삼성생명을 54-50으로 제압하며 시즌 9승째(7패)를 챙겨 2위 KB와의 격차를 0.5경기로 좁히는 등 선두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반면, 9연패에 빠진 신한은행은 연패 탈출이 절실한 상황이다.
인천 신한은행 신이슬이 부산 BNK 김정은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1.18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