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발레리나 출신다운 군살 하나 없는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윤혜진은 18일 "Ccangu again♥ 엄죤 저 드레스 예쁜데 한국가면 못입을거같고 사준다 안사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가족들과 발리로 해외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윤혜진은 최근 남편 엄태웅, 딸 지온 양과 발리로 완전체 가족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고, 비키니부터 백리스 의상 등 다양한 의상으로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인터넷 프로필에 따르면 윤혜진의 키는 170cm, 몸무게는 47kg. 발리 현지에서 핫팬츠와 미니스커트를 입은 그는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보디라인으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지온 양을 품에 안았다.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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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