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김준수, 뮤지컬 후 수입 100배···나이 안 먹을 줄 알았는데('미운우리새끼')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1.18 21: 1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우리새끼' JYJ 김준수가 불혹의 나이를 공개하며 쑥스러워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준수가 게스트로 나왔다. 신동엽은 “독보적인 음색의 아시아의 별, 김준수가 등장했다”라며 김준수를 소개했다. 서장훈은 “영원한 아이돌일 줄 알았던 김준수가 어느덧 불혹의 나이가 됐다. 나도 나이가 들었다, 그럴 때가 있냐”라며 물었다.

김준수는 “체력이나 몸의 변화로 잘 모르겠다. 제 나이를 얘기하면 주위 반응이 놀라면 ‘나도 나이를 먹었구나’ 싶다. 그리고 뮤지컬 할 때 다들 형이나 누나뿐이었는데 동생이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뮤지컬 '비틀쥬스'에서 처음 코미디를 도전하게 됐다. 김준수는 “팀 버튼의 영화 ‘비틀쥬스’가 뮤지컬로 브로드웨이에 공개된 걸로, 블랙 코미디다. 저는 항상 카리스마 있게 죽이거나 죽는 뮤지컬을 했는데, 완벽하게 웃기려고 작정하는 코미디 극에는 첫 도전이다”라며 수줍게 홍보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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