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명가 DRX 향한 무한애정, '터미' 편선호와 '글로우' 김민수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1.19 04: 05

2020년 6월 비전 스트라이커즈로 시작된 DRX 발로란트 팀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정상급 팀 중 하나로 글로벌 경쟁력을 단 한해도 거르지 않고 보여준 전통의 강호다. OSEN은 DRX 발로란트 팀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인물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첫 순서인 양선일 대표와 임현석 총 감독고 인터뷰에 이어 두 번째 순서로 편선호 감독과 '글로우' 김민수 코치를 만나 DRX 발로란트의 창단 초기 에피소드와 발로란트 e스포츠를 향한 그들의 열정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scrapper@osen.co.kr

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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