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권상우·문채원·피오, 술먹방 기대..오늘(19일) '짠한형' 뜬다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1.19 08: 03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와 웃음을 전할 영화 '하트맨'의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이 1월 19일(월) 오후 7시, 인기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화끈한 영화 홍보와 화려한 입담을 동시에 펼칠 예정이다.
2026년 새해 극장가에 해피 에너지를 전할 첫 코미디 '하트맨'의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이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신동엽과 함께 웃음 넘치는 토크를 진행한다. 오늘(19일) 오후 7시에 방송되는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세 배우의 숨겨왔던 입담 폭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영화 '하트맨'은 개봉주 동시기 개봉작 흥행 1위 및 '만약에 우리'​와 함께 2026년 첫 한국 영화 흥행 쌍끌이를 하고 있다. 더불어 관객들의 호평을 타고 서서히 입소문이 가열되는 중이다.

한편 영화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따뜻한 가족애와 웃음을 선사할 뿐 아니라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김서헌 아역 배우와 함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이에 '하트맨'을 실관람한 관객들은 “주말 아침에 봤는데, 아침부터 재미있고 감동도 있어서 좋았어요ㅎㅎ”(CGV_즐거운슈렉18159), “기대되는 배우들과 히트맨에서 재미나게 봤었는데 하크맨까지ㅋㅋ 재밌네요. 소영이가 연기도 너무 잘하고 재미나요”(CGV_평화로운위즐리10681), “정말 아무생각없이 볼 수 있는 유쾌한 영화였어요. 권상우의 밴드는 말할 것도 없음! 영화 끝나고도 노래 계속 생각나요ㅋㅋㅋ”(CGV_평화로운가모라10790) 등 호평을 쏟아내며 극장가에 코미디 입소문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2026년 새해 극장가에 밝은 에너지를 전할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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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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