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지훈, '친절한 사인 선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1.19 08: 05

프로야구 SSG 랜더스 스프링캠프 선발대가 1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플로리다로 출국했다.
SSG는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펼친다.
SSG 최지훈이 출국을 앞두고 팬들에게 사인을 전하고 있다. 2026.01.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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