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59세에도 매끈 피부…스킨케어 모델 됐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1.19 13: 37

배우 김성령이 슬로우 에이징(Slow Aging) 스킨케어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19일 FN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성령은 국내 피부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이 선보이는 신규 스킨케어 제품의 브랜드 모델로 선정돼 본격적인 브랜드 활동에 나선다.
김성령은 오랜 시간 우아하고 절제된 이미지와 함께 안정적인 자기 관리로 신뢰를 쌓아온 배우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김성령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슬로우 에이징 콘셉트와 부합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김성령 배우의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변화’와 ‘지속 가능한 피부 관리’라는 브랜드 철학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기술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령 역시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단기적인 변화보다 꾸준함과 균형”이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슬로우 에이징 방향성과 브랜드 철학에 공감해 함께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성령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로서 쌓아온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포젤란 H의 기술 중심 브랜드 철학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kangsj@osen.co.kr
[사진] 로즈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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