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배우 실상 폭로 “남배우 소녀 같고 여배우 기 세”(가장멋진류진)[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1.20 06: 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은혜가 남녀 연기자의 성향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지난 19일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아내 몰래 여사친 캠핑장 가서 밥 얻어먹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류진은 배우 박은혜가 꾸민 캠핑장을 찾았다. 류진은 “내가 만약에 캠핑을 시작하면 어떻게 해야 하냐”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박은혜는 “남자 연기자들이 되게 소녀소녀한 사람이 많다”라고 말한 후 “여자들이 기가 되게 세다. 남자들은 다 섬세하다. 오빠도 그런 편이다. 말투가. 텐트 할 때도 팩 박고 그러지 않을 것 같다”라며 류진과 캠핑이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인다고 밝혔다.
류진은 박은혜의 말에 당장 삐친듯한 반응을 보이며 ‘에겐남’을 증명했다.
이후 박은혜는 물건 조립 이야기를 하면서도 “연기자 남자들이 에겐남이다. 여자들은 테토녀다. 거의 다 그런다. (류진은) 테토남인 척 하는 에겐남이다. 섬세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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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가장(멋진)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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