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의 첫 해외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여행 버라이어티 ‘온더맵’이 오늘(20일) 오후 8시에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 통해 첫 공개된다.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Mnet 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다.
'온더맵'은 세계를 여행하며 곳곳에 숨겨진 챌린지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단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가는 K-POP 아이돌 글로벌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용기와 도전이 가득한 모험의 땅 ‘몽골’을 배경으로 챌린지 맵을 완성해가는 엔시티 위시(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늘(20일) 방송되는 첫 회는 몽골에 도착해 여정을 시작하는 엔시티 위시 멤버들의 적응기가 그려진다. “쎈베노(안녕하세요)” 인사와 함께 시작된 첫 번째 기습 챌린지 앞에 멤버들의 엄청난 순발력이 발휘될 예정. 한 컷에 멤버 전원의 웃는 얼굴이 담겨야 성공인 기습 포토 타임 앞에 시종일관 미소를 띄우는 등 갑작스런 댄스 배틀(?)을 위한 엔시티 위시 만의 전략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지는 몽골에서의 첫 식사 시간에도 예상치 못한 난관 앞 ‘위시의 반격’을 시도한다고. 과연 멤버들이 기지를 발휘해 몽골의 맛을 사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제작진은 “이번 '온더맵'은 멤버들이 직접 고민해서 선택한 엔시티 위시의 강점과 매력 키워드 6개를 주제로 진행된다”며 “예상치 못한 장소와 상황 속에서 멤버들이 각 키워드에 맞는 챌린지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seon@osen.co.kr
[사진]'온더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