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육아 철학도 상남자 “경험 중요..실패하고 넘어져도 지켜보면 돼”(당일배송 우리집)[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1.21 06: 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추성훈이 자신만의 육아 철학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시간을 보냈다.

추성훈은 일, 운동으로 하루를 꽉 채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다른 콘텐츠는 보지 않는다며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영란은 “사랑이한테도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하냐”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공부 안 해도 되고 학교 안 가도 된다. 하고 싶은 것 무조건 해라(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추성훈은 이어 "실패하고 넘어져도 (부모는) 지켜보고 있으면 된다. 많이 경험하고 많이 울고. 마지막에 와서 ‘아버지 어떡하면 좋겠냐’ 물으면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