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에이터’ 퓨어디, ♥남편 최초 공개…3번째 프러포즈 ‘도대체 몇 캐럿이야?’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1.21 11: 16

특수분장사 겸 뷰티 크리에이터 퓨어디(김도현)가 남편의 세 번째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퓨어디는 지난 20일 ‘프로포즈만 세번째. 두바이에서 시작한 초호화 신혼 라이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사막에 간 퓨어디와 남편은 시간을 보내던 중 퓨어디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프러포즈에 놀랐다. 알고 보니 세 번째 프러포즈였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한 상황. 

퓨어디는 “남편한테 반지를 몇 개나 받는지 모르겠다”며 “남편이랑 있으면 하루 하루가 동화 속 이야기 같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남편은 노을이 지는 사막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퓨어디에게 세 번째 프러포즈를 했다. 퓨어디는 “벌써 세 번째 반지를 끼워주는 남편. 남편한테 늘 고맙고 많이 사랑해요”라고 했다. 
퓨어디는 “반지를 도대체 몇 개 주는 거냐. 왕반지다 왕반지”며 “이렇게 크고 예쁜 반지를 살면서 처음 본다”고 했다. 
이후 퓨어디는 받은 반지를 자랑하며 “남편이 줬다. 완전 알이 엄청 크다. 대박이다. 빛나는 것 봐”라며 몇 캐럿인지 짐작이 되지 않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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