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출국 앞둔 NC 박민우, '2026 시즌 기대하세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1.21 18: 32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과 박민우가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1일 오후 미국으로 출국했다.
NC는 오는 3월 7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2026 스프링캠프(CAMP2) 담금질에 나선다. 캠프 초반에는 기술 훈련, 후반부에는 청백전을 통해 선수들의 실전 감각과 조직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NC 박민우가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6.01.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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