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리바운드 다툼 벌이는 이민지와 안혜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1.21 19: 22

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BNK는 최근 8일간 4경기와 주말 백투백, 2차 연장 혈투까지 치르며 체력 부담이 큰 상황 속에서 우리은행과 3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아산 우리은행 이민지와 부산 BNK 안혜지가 리바운드볼을 다투고 있다. 2026.01.21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