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행' 이지현, 수학왕 아들 어디 가고 "시차 적응 실패"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1.21 21: 36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이들과 미국 뉴욕으로 떠난 가운데 뉴욕의 밤을 즐겼다.
지난 20일과 21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뉴욕의 야경이 전격적으로 드러나는 레스토랑에 앉아 스테이크를 즐기는 이지현은 화사하고 화려한 외모로 사진에 담겼지만, 속내는 그렇지 못했다.

이지현은 "시차 적응 실패로 완벽히 한국 시간으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의 서울을 기준으로 뉴욕과의 시차는 대략 14시간 발생하며, 이지현은 거의 낮밤이 바뀐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지현은 포근한 겨울 코디에 사랑스러운 미소를 연일 짓고 있었다. 뉴욕 야경이 한껏 드러나는 곳에서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지현은 연신 웃음을 짓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거의 두 달 살이 하러 간 듯한데 얼른 시차 적응하시길!", "장기 투숙할 때 귀국 전에 시차 적응하면 돌아와서 되게 억울해져요", "뉴욕 너무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슬하의 딸과 아들을 홀로 기르고 있다. 이지현의 아들은 수학 영재로 얼마 전 경시대회에서 수상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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