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30살 생일파티 아직 안 끝났다…헬륨풍선까지 마셨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1.22 07: 12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의 30살 생일파티가 끝나지 않았다. 
제니는 지난 21일 “THANK YOU FOR ALL OF THE BIRTHDAY WISHES”라며 생일파티 현장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제니는 블랙 튜브톱 미니 원피스에 털 코트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한층 발산하고 있다. 풍선들에 둘러싸여 환한 미소를 짓기도 하고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소원을 비는 모습도 보여줬다. 
또한 헬륨풍선을 마시고 목소리가 변한 채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올해 30살을 맞이한 제니가 친구들과 특별하게 생일파티를 즐겨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다가오는 2월 27일 'BLACKPINK 3rd MINI ALBUM [DEADLINE]'로 컴백한다. /kangsj@osen.co.kr
[사진] 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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