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빌리, 내추럴한 아티스틱 무드..차별화된 음악 세계 예고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1.22 07: 59

그룹 빌리(Billlie)가 아티스틱한 무드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오늘(22일) 공식 SNS에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의 포토 'THE COLLECTIVE MEMORIES : SCENE 01'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빌리는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조명이 내리쬐는 공간에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내추럴한 매력 속 아티스트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멤버들의 선명한 존재감이 돋보인다. 또 기타, 키보드, 마이크 등 다양한 악기 소품을 활용한 연출로 빌리의 아티스트적 면모를 극대화하고 있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빌리는 이번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의 발매를 앞두고 연이은 프로모션 콘텐츠를 통해 유니크한 미감을 과시, '콘셉추얼 K-팝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음악성까지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은 빌리의 글로벌 히트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수록된 앨범의 다음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시에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문을 여는 프리 릴리즈 싱글이다. 빌리는 매 앨범 차별화된 스토리와 남다른 음악적 깊이를 입증한 데 이어, 이번 싱글을 통해 다시 한번 음악 세계를 확장할 전망이다.
빌리의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은 오는 27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eon@osen.co.kr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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