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연하♥' 이한위, 50살에 셋째 득남.."子대학가면 70세, 치매 걱정돼"(알콩달콩)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1.22 09: 56

배우 이한위가 치매 가족력을 밝혔다.
21일 TV조선 '알콩달콩'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배우 이한위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예고 영상을 업로드 했다.
이날 이한위는 "저희 어머니께서 치매를 앓으신 치매 가족력이 있다. 그래서 그게 내가 보호해야될 가족들이 오히려 저를 간병해야되는 상황이 오지 않나"라고 걱정을 털어놨다.

특히 그는 "아이들이 많이 어려서 걱정이 더 크시겠다"고 말하자 "제 아들이 대학 갈 쯤이면 한 70 정도가 되더라"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치매라도 걸리고 나면 아이들하고 같이 놀아줄수도 없다는게 슬플것 같아서 지금 조심하고 혹시 치매에 대해서 많이 알고 대비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한위의 뇌 건강 관리 비결도 공개될 것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한위는 19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했다. 이후 두 딸을 품에 안은 그는 50세 나이에 셋째를 득남하며 삼남매의 아빠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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