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잡고 고통스러워하는 이원석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1.22 19: 59

2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가 진행됐다.
서울 삼성은 10승 21패로 10위,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1승 21패로 공동 8위에 올랐다. 두 팀의 승차는 단 반 게임 차. 이날의 승패로 순위가 역전될 수 있다.
2쿼터 종료직전 수비 과정서 구탕과 충돌한 이원석이 손가락을 잡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01.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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