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박위, 휠체어 없이 두 발로 일어섰다…♥송지은 "남편 멋져" 울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1.23 08: 22

유튜버 박위의 늠름한 모습에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이 울컥했다.
송지은은 23일 소셜 계정 스토리에 “남편아 멋지다아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위는 보조 기구에 의지해 휠체어에서 일어나 두 발로 서있다.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박위는 4년 여의 재활 끝에 일부 움직임을 회복한 바 있지만 이동과 관련해서는 휠체어에 의지하고 있다.

송지은 SNS

송지은은 휠체어 없이 두 발로 일어선 남편의 뒷모습에 울컥했다. 송지은은 늘 노력하는 모습의 박위를 응원하며 아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2024년 9월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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