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즌 각오 전하는 삼성 박진만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1.23 16: 15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괌으로 출국했다.
삼성은 지난해에 이어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2차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1.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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