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소노 경기 찾은 마줄스 감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1.23 18: 57

23일 오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고양 소노의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은 2위(22승 11패), 소노는 7위(12승20패)를 기록중이다.
한국 농구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 남자 국가대표팀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1.23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