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현민과 최참사랑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부모가 된 가운데 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에는 만삭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부모가 되기 전의 설렘을 담아냈다.
이 가운데 양현민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3일 “양현민·최참사랑 부부가 오늘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출산 소식과 함께 양현민은 같은 날, 개인 SNS를 통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 아빠가”라는 글을 남기며 벅찬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11년간의 교제 끝에 2019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해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여러 차례의 시도 끝에 쉽지 않은 시간을 겪었던 두 사람은 총 9번째 시험관 시술에서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긴 기다림 끝에 전해진 기쁜 소식에 시청자와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