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영철, ‘편스토랑’ 깜짝 등장…근황 전해 (‘편스토랑’)
OSEN 배송문 기자
발행 2026.01.24 07: 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9기 영철이 ‘편스토랑’에 깜짝 등장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붐, 이연복 셰프, 효정이 H그룹 본사 구내식당을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점심 배식을 마친 뒤 현장 분위기를 살리는 이벤트로 색다른 시간을 만들었다.

이날 구내식당에서는 붐의 즉석 런치쇼에 이어 가수 황가람이 등장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예상치 못한 공연에 직원들은 환호로 화답하며 점심시간의 즐거움을 더했다.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붐은 선물 전달을 위한 이벤트를 소개했고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이 무대 앞으로 나와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3년 전에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며 “바로 ‘나는 솔로’였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 남성의 정체는 나는 솔로 9기에 출연했던 영철. 예상치 못한 등장에 현장은 반가움으로 술렁였고, 영철은 “출연자는 아니지만 인생의 반쪽을 만났다”고 근황을 전해 박수를 받았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기억난다. 반쪽 만나서 너무 축하해요.”, “연애 예능 이후 근황 들으니 반갑다”, “이런 깜짝 등장 좋다”, “편스토랑 현장 분위기가 훈훈했다”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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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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