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 워니가 폭발한 서울 SK가 승리를 맛봤다.
SK는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에서 95-78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홈 3연승에 성공한 SK는 시즌 20승에 도달하며 3위 원주 DB를 바짝 추격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워니였다. 워니는 27점-10리바운드-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트리플더블을 완성했다.
SK 박기량 치어리더가 팬들과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1.24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