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혜원이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24일 이혜원은 ‘갑자기 궁금 #부담샷’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면을 꽉 채운 초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등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를 입증했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스타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사업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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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혜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