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차, 남자부 경기에서 득점이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1.25 19: 06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이번 올스타전의 컨셉은 ‘올스타 빌리지 인 춘천’으로 별들과 함께 추억이 가득 채워지는 올스타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선보였다. MVP는 삼성화재 김우진, 현대건설 양효진이, 세리머니 상은 한국전력 신영석과 현대건설 이다현이 수상했다.
한국도로공사 타나차가 남자부 경기에 투입돼 득점에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1.25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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