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현실감 없는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현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작은 얼굴과 독보적인 모델 비율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이현이는 시크한 검은색 자켓 느낌의 원피스를 입고 화이트 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라인과 인형 같은 마네킹 몸매는 찍는 곳을 순식간에 런웨이로 만들며 톱모델다운 아우라를 입증했다.
무엇보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철저하게 관리된 피지컬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이 조화를 이루며 '비율 끝판왕'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
사진을 본 이들은 "비율 진짜 사기다”, "마네킹이 서 있는 줄 알았다", "역시 톱모델은 다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1살 연상의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현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