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긴급 출산’ 김지혜, 건강 악화에 새벽 응급실행 “너무 아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1.27 20: 46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응급실을 찾았다.
김지혜는 27일 개인 채널에 “와 사진이 남아 있네요.. 새벽에 너무 아파서 응급실 다녀오고 꼬박 하루를 기절해서 잤어요. 몸살, 장염, 위염의 콜라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새벽에 다급히 응급실을 찾은 모습이다. 김지혜는 링거를 꽂은 채 침대에 누워 있으며 통증을 참기 힘든 듯 매우 고통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김지혜는 지난해 쌍둥이를 응급 출산한 이후 연이은 육아로 인해 몸에 큰 무리가 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긴급 제왕절개 수술로 쌍둥이 남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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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혜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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