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살실종" '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맞아? 확 달라진 단아한 미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1.28 21: 19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단아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의 셀카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조이가 SNS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짧은 단발머리에 시스루 뱅 스타일로 한층 차분해진 이미지를 연출했다. 브라운 톤 재킷에 블루 이너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더했고, 힘을 뺀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과한 표정이나 포즈 대신 자연스러운 눈빛과 담백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기존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과는 또 다른, 성숙하고 우아한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누리꾼들은  “이미지 확 달라졌다”, “완전 단아해졌다”, “분위기 미쳤다” 등의 반응. “진짜 분위기 여신”, “단발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변신 성공”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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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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