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신은수, 초고속 열애 인정..연습생 출신 'MZ커플'[종합]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1.29 13: 30

풋풋한 동갑내기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보도 직후 열애를 인정하며 동갑내기 배우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빠르게 연애를 인정한 만큼 팬들도 풋풋한 커플의 출발을 응원하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2002년생 동갑내기인 신은수와 유선호가 지난해 말부터 교젝를 시작해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연이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OSEN에 “두 사람이 교제하는 게 맞다. 약 3개월째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 좋은 시선 부탁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보도 직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 커플임을 알렸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각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평범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느 20대 연인들처럼 평범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풋풋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동갑내기 배우, MZ커플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공통 분모도 많으며, 가수 연습생 출신이기도 하다. 데뷔 후 첫 열애설을 솔직하게 인정한 만큼, 일도 사랑도 책임감 있는 모습이 기대된다.
신은수는 2016년 배우 강동원과 호흡을 맞운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배우 전지현의 청소년기를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은 후 오디션에 합격하며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후 신은수는 영화 ‘소나기’, ‘인랑’, ‘기방도령’,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 드라마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유선호는 2017년 케이블채널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었으며, 2018년 ‘봄, 선호’를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했다.
유선호는 이후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소녀의 세계 시즌2’,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영화 ‘사채소년’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2TV ‘1박2일’ 등을 통해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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