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연재, 겨울은 따뜻한 퍼 패션으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1.29 19: 10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애용하는 퍼 코트를 자랑했다.
29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색적인 가구와 함께 눈에 뜨이는 오브제가 마치 전시처럼 진열된 공간에서 손연재는 그것에 푹 빠진 듯 보였다. 72억 원 상당의 이태원 신혼집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꾸미고 사는 손연재의 안목이 선택할 제품들이 사뭇 궁금해지는 사진이었다.

이어 손연재는 해당 사진에서 입은 회색 퍼 코트를 입고 색다른 코디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보였다. 또한 가방 협찬을 받아 심플하면서도 젠지 세대를 겨냥한 가방의 매력을 살려 사진을 찍었다.
네티즌들은 "퍼 코트 너무 예쁘다", "인조 맞나요?", "옷 가격 정보 너무 궁금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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