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표정의 유도훈 감독, 삼성만 만나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1.29 19: 58

29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서울 삼성의 경기가 진행됐다.
1위 도약을 노리는 2위 안양 정관장과 정관장만 만나면 강했던 9위 서울 삼성의 대결이다.
2쿼터 안양 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1.2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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