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SM과 25년 만 결별 후 근황 포착…"I’m doing good"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1.30 13: 13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보아는 소셜 계정에 “I’m doing good”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보아는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검은색 비니에 가죽 재킷 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아낸 보아는 환하게 웃음을 지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음을 전했다.

보아 SNS

보아 SNS
보아의 근황이 공개된 건 SM엔터테인먼트와 25년 인연을 마무리한 뒤 처음이다. 보아는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에 데뷔해 데뷔 25주년을 맞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라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1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성장한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한다. 그 눈부신 발걸음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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