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대성이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투어 도중 과거를 떠올리며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30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에는 그룹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와 함께 JYP엔터테인먼트를 둘러보는 대성의 모습이 담겼다. 사옥 곳곳을 살펴보던 대성은 공간이 주는 분위기에 잠시 추억에 잠겼다.

이날 대성은 “소속사에 와보니까 확실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예전에 식비 한도 금액이 없었는데, 그걸 만든 사람이 바로 나”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정말 많이 먹었다. 먹어도 먹어도 배고팠다. 먹으면서도 다음에 뭘 먹을지 계속 생각했다”며 예전 허기졌던 나날을 생생하게 전했다.

한편 대성은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이그룹 빅뱅의 리드보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예능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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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집대성’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