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노쇠한 할머니 모습에 '눈물' "진짜 건강하셨는데.."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1.31 13: 05

배우 정유미가 아픈 할머니의 모습에 눈물 흘렸다.
30일 '그 유미 말고' 채널에는 "부산 맛집 털고 왔습니다 태종도 조개구이부터 해장국까지 꽉 찬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정유미는 부산을 찾았다. 그는 "저는 지금 부산에 와 있고 (할머니가 아프셔서) 할머니 만나러 간다"라고 부산을 방문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후 정유미는 병실에 입원한 할머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할머니 보이지. 우리 할머니 너무 예쁘지?"라며 애써 밝은 모습으로 인사했다.
자막을 통해 정유미는 "얼마 전만 해도 진짜 건강하셨는데 그래도 웃는 얼굴 보니 마음이 놓이기도 하고. 할머니 얼굴 보니 여러 생각이 들었지만 무엇보다 엄마가 그의 엄마를 부르며 우는걸 보니 슬프기도 하면서 참 우리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었지, 싶더라"라고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할머니를 만난 뒤 차를 타고 이동하며 "할머니 보고 나왔다. 저희 할머니 진짜 건강하셨는데.."라고 끝내 눈물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20년 H.O.T 출신 강타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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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 유미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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