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주년 '소울 스트라이크', 신규 서버 최초 오픈…첫 통합 서버 '월드' 폭풍 성장 가능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1.31 18: 43

인기 걸밴드 QWER과 함께 인기몰이에 나선 '소울 스트라이크'가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아 신규 서버와 첫 통합 서버를 오픈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지난 29일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아 신규 서버를 오픈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통합 서버 ‘월드(World)’를 처음으로 오픈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은 기존 서버의 진입 장벽을 피해 빠른 성장 쾌감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기존 유저들도 현재 게임을 즐기고 있는 서버 외에 월드 서버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 제공.

대규모 업데이트에 걸맞게 신규 콘텐츠도 다양하다. 요일별 속성에 맞는 스킬, 동료, 유물, 펫을 편성해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엘리멘탈 침공전’과 신규 성장 요소 ‘서포터’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AI 라스크 챗봇’은 게임 내 채팅을 통해 게임 시스템, 프리셋 셋팅, 영혼 장비 장착 등 유저가 궁금해하는 다양한 게임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글로벌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초특급 보상을 선물하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여기에 QWER 컬래버레이션은 2주년에도 함께한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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