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피부과 시술을 고백했다.
아야네는 31일 개인 채널에 “피부과 시술 후라 좀 부어있네ㅎㅎ 근데 다들 어려졌다고 칭찬해 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야네는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아야네는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으며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환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아야네는 시술을 통해 더욱 어려졌다는 말을 듣는다고. 이에 아야네는 만족한 듯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 이지훈과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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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야네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