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시선도 따라간 미트 팡팡 비슬리 불펜투구 [O! SPORTS 숏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1.31 21: 3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벌써 두 번째 불펜 투구를 마치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비슬리는 31일 롯데의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대만 타이난 아시아-태평양 국제야구센터에서 두 번째 불펜 투구를 실시했다. 이날 비슬리는 30개의 공을 던지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이날 불펜 투에는 주전 포수 유강남이 공을 받았다. 비슬리는 유강남의 피치컴 사인대로, 유강남이 미트를 갖다대는 곳에 정확하게 공을 찔러 넣었다. 유강남이 미트 포켓에 공을 제대로 담지 못하는 듯한 소리도 났다. 그만큼 포수가 공을 잡기 힘들 정도의 무브먼트가 있었다.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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