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소리에 압도당하는 롯데 로드리게스 첫 투구 [O! SPORTS 숏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2.01 16: 29

롯데 자이언츠 새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합류 이틀 만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일 타이난 불펜피칭에서 15구를 던지며 최고 153km를 기록했다. 32시간 이동 직후에도 5개 구종을 점검하며 에이스 기대를 키웠다.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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