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바지 뒤에 숨어 '빼꼼'…월클 가수의 역대급 '잔망' 근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2.02 08: 06

가수 지드래곤이 범상치 않은 포즈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지드래곤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갈색 바지를 입고 무릎을 세운 채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지드래곤의 독특한 포즈였다. 세워진 무릎 뒤로 지드래곤의 머리카락만이 '빼꼼' 솟아올라 마치 숨바꼭질을 하는 듯한 귀여운 상황을 연출한 것.

상체와 얼굴은 무릎 뒤로 완벽히 숨긴 채 머리카락 한 줌(?)만 노출된 기묘하면서도 감각적인 구도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머리카락만 보이는데 왜케 귀엽지?", "패션 센스 미쳤다", "얼굴 안 봐도 잘생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해외 일정 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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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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