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 프로야구 창단식이 2일 오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창단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허구연 KBO 총재, 김철욱 시 체육회장, 야구 관계자·선수단,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은 오는 3월 20일 KBO 퓨처스리그 개막전을 시작으로 시즌 일정에 돌입한다.
김두겸 울산시장, 허구연 KBO 총재, 장원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김동진 단장이 단기 수여식을 갖고 있다. 2026.02.02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