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 1루 송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2.03 16: 5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3일(한국시간)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설종진 감독 등 코치진 12명과 선수 48명을 합쳐 총 60명이 참가해 지난달 22일부터 3월 7일까지 45일간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전지 훈련을 치르고 있다.
키움 유토가 훈련을 하고 있다.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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